박윤흡
(2018-04-16 09:38:55)
금주에 주임 신부님의 배려로 제가 휴가를 갑니다. 그리하여 금요일까지 강론을 업로드 하였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 편안한 부활 제3주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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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완미카엘
(2018-04-16 21:04:08)
저희 또한 강론을 미리 올려 주신 배려에 감사를 드립니다.
신부님께서도 좋은 부활 제3주간을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스테파노 성인의 믿음의 자세는 '신앙인의 모범'이라는 단어로 정의 되어 질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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