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미카엘
(2018-04-14 16:07:14)
-두 분 신부님 잘 다녀 오셔서 기쁩니다.-
분명한 가르침임에도 불구하고 매 시각 시각 부동하고 비틀거리는 저의 모습이 안쓰럽습니다.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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