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흡
(2018-04-09 10:13:43)
사제 연수를 가기 때문에 강론을 미리 올렸습니다.
주임 신부님과 제가 무사히 잘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 중에 기억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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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경안젤라
(2018-04-10 14:43:02)
네, 잘 다녀오세요. 주님과 깊은 만남을 가질 수 있는 행복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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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완미카엘
(2018-04-14 16:24:06)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늘 많은 것을 얻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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