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숙
(2018-04-11 11:22:46)
복음 중의 복음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생명의 말씀으로 우리의 구원을 확증해 주십니다.
신부님께서는 범계공동체를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연수를 가시면서도 말씀을 남겨놓으셨습니다.
이로서 우리를 향한 사제의 거룩한 사랑을 체험합니다.
다두 신부님, 윤일 요한 신부님, 예수님을 닮은 양냄새가 나는 거룩한 사제이기를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연수가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