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헛되고 헛된것이 인생인데 우리는 왜~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지 못하는가?
주님의 가르침으로 자비의 길을 찾으려 합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 내가 누구인지도 모르며 안개속을 헤메는 것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
주님은 우리들에게 친히 모습을 보여 주시건만 우리는 주님보다 과학에 의존하려 하니 주님의 자비가 우리안에
자리할 수 가 없겠지요.
그러기에 오늘도 주님께 묵상하며 아버지의 자비가 내안에서 꽃 필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