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미카엘
(2018-04-07 15:02:31)
'신뢰와 관계'에 대하여 정말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오늘의 복음'을 읽고 노트에 제가 쓴 내용은 '자주 듣고 보던 구절이라 별 느낌이 오지를 않는다' 였습니다.
강론을 읽고 나니 참.... '우이독경'이란 말이 저에게 딱 알맞는 용어 같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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