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곤
(2018-04-04 20:28:38)
오늘도 감사하며 살아야지 생각하지만 삶의현실은 주님을 잊고 살아갑니다.
내가 힘들때 그제서야 주님을 부름니다.
언제나 늘~나와 함께계실 주님을 생각하며 마음의 생명수를 가득채워 얼룩진 삶의때를 씻으려 합니다.
고마습니다...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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