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경안젤라
(2018-03-28 23:27:28)
신부님 덕분에 그 어느 해보다도 "예수님의 행동양식"을 깊이 묵상하게 되는 사순 시기입니다. 그 깊은 사랑과 주님께 순종하는 태도...나약한 인간이기에 저의 의지만으로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늘 기도로 주님께 청해봅니다. "주님, 제 마음에 사랑의 불이 타오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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