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시대에 살았다면 예수님의 인간미에 푹 빠졌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신부님의 말씀을 들으니, 그럴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분명해집니다. 그분의 목적은 하느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라는 것을 우리 가슴 깊은 곳에 심어주시기 위함이었다는 말씀!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을 본받아야 하는 거겠죠..하느님은 사랑의 증거로서뿐 아니라 삶의 모범으로서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셨는데, 우리는 아니 저는 늘 다른 곳에서 길을 찾고 있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삶, 참 쉽지 않지만 노력해보고 싶습니다~하느님께서 바라시는 겸손된 태도!
김주완 (2018-03-24 18:17:30)
하느님, 성령의 빛으로 저희 마음을 열어 주시어
당신 아드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게 하여 주소서.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