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삶"은 제가 가톨릭 신자로서 가장 이해하기 힘든 부분 중 하나입니다. 지금까지 영원한 삶, 영원한 생명이 무엇을 말하는지 머리 속에 잘 그려지지 않았습니다. 믿음이 부족한 저에겐 당연한 거였군요. 신부님의 말씀을 듣고 나니, 끊임없이 발견하고 찾아내려고 노력해야겠구나 싶습니다. 우선 하느님과 돈독한 관계를 맺어야겠네요.. 좋은 깨우침 감사합니다.
박윤흡 (2018-03-20 23:13:36)
사순 제4주간 수요일 강론도 참고해 주세요^^
영원한 생명을 갈망하며 찾아 나서는 자매님에게
하느님께서 함께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