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희
(2018-03-15 16:54:44)
신부님의 강론을 읽으며 마치 저자신을 보는 것 같아 웃음이 납니다.
저도 그런 갈등을 종종 겪기때문입니다.
'나 자신'이 선행을 베푼 이후는
나의 몫이 아니라 하느님의 몫이라는 것을 잊고 있었다는 것 같다는
신부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진솔한 강론을 통해
제가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하는지를 일깨워주신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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