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숙
(2018-03-11 08:11:33)
벌써 사순 제4주일입니다. 사순이 깊어 갈수록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은 노골적으로 드러납니다. 이 세상 그 누구가 나를 위해 목숨을 내어 놓겠습니다. 오직 당신 손으로 빚어만든 최상의 작품을 영원히 살게 하려고 당신 친히 십자가 죽음을 자처하시고 수난과 고통의 길을 걸으십니다.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주님을 향한 믿음, 희망, 사랑이 우리 마음과 영혼, 우리 공동체에 충만하도록 은총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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