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
(2018-02-24 15:02:22)
마태 5장의 이 말씀은 항상 불편할 뿐더러 좌절감도 들고 화도 나고, 복합적인 반응이 일어나서 생각 자체를 포기해 버립니다.
그런데 "한 순간만이라도 정성을 다해 응답하는 것"은 아주 간혹이라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읽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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