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만나야만 우리의 삶은 축제가 된다.
맞습니다. 하느님을 모르고 살았을 때는 늘 근심, 걱정, 불안, 불평, 불만, 짜증, 부정적인 단어가 입에 붙어 있었어요.
그러나 하느님을 만나고 나서 일상의 언어가 달라졌습니다. 기쁨, 감사, 행복, 평화, 사랑, 희망, 용서, 치유, 생명 등등
죽음의 언어가 생명의 언어로 바뀐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과 함께 사는 지금 이곳이 바로 천국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김주완 (2018-02-22 18:12:52)
수요일 미사 마침성가 1절, 대단히 잘 부르신 분이 계셨습니다.
제게는 참 특별한 감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