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희
(2018-02-10 15:52:20)
젖먹이의 배를 불린 다음 일하는 어머니처럼, 연수를 떠나실 때 그 애끊는 사랑으로 '따뜻한 밥을 마런해주시는 신부님의 정성스러우신 말씀'으로 영혼이 풍요로워지는 포만감을 느낍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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