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안녕 하세요.
오늘도 복음의 기쁨란을 검색 합니다.
세상을 살면서 두 깃발의 선택에서 갈등하게 될때가 종종 있습을 고백합니다.
삶과 연결되는 "술" 이로인한 타락 또한 움켜쥐어야 만족하는 물질의 유혹
항상 깃 발의 선택을 예수님의 가르침으로 가려고 늘~~기도합니다...
박윤흡 (2018-02-07 00:16:44)
늘 그런 고민과 갈등 속에서 우리 교우분들이 지내시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비단 교우분들 뿐 아니라 저도 마찬가지이고요.
그래도 저는 믿습니다. 예수님의 깃발 아래 설 때에 영원한 생명으로 이를 수 있다는 것을요..
그분은 우리에게 분명히 약속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