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곤
(2018-02-03 22:15:41)
넘치는 기쁨으로 신앙생활을 하려해도 매번 말씀을 듣고 기억하려해도 마음속엔 성령의 충만함이 찿아 들지않으니
답답합니다.
오늘도 나이든 제가 올려주신 글을 접하며 바오로와 같은 마음으로 주님을 마음속 깊은곳에 함께 하여주시길 기도하여봅니다.
감사 합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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