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사 중, 강론 마지막에 인용하신 갈라티아서의 구절을 듣고 왠지 마음이 흡족하였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그런데 신부님은 분명히 성가대 출신이신 것으로 저희끼리 확정 지었습니다)
이정숙 (2018-01-26 05:57:46)
언제 어디서든 홈페이지에 접속만 하면 주옥같은 강론 말씀을 듣게 되고 묵상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홈페이지 접속자가 2만명을 넘길 수 있었던 것도 신부님의 강론 때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 내가 육신 가운데 살아가는 것은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바치신 하느님의 아드님에 대한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갈2,20) 이 말씀을 날마다 실천하고자 노력하며 살아갑니다. 언제나 말씀에서 힘과 위로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