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숙
(2018-01-15 12:34:01)
이스라엘 성지 순례 중에 듣는 매일미사 강론 말씀은 더욱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갈릴래아 북단 참 행복선언성당에 앉아 이 말씀들을 묵상하니 2000년전 예수님이 바로 앞으로 다가 와서 눈을 마주치며 입김을모락모락 내시며 미소를 머금고 ~~
부족하지만 네 모습 그대로 사랑한다고 속삭여 주는 듯합니다.
정경진다두 신부님!! 사랑합니다.
박윤흡 윤일 요한 신부님 사랑합니다.
범계 공동체에 멋진 사제를 보내주신 예수님~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날마다 복음의 기쁨을 읽고 묵상하는 형제자매 여러분모두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