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희
(2018-01-15 13:06:21)
우와~~ 신부님!! 일주일 말씀의 양식을 베풀어 주셨네요~
갈릴래아 호수에서 맞이한 새 날
복음의 기쁨에 올려주시는 강론 말씀이 궁금하여
들어왔다가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깊이 있는 말씀에서
범계공동체를 사랑하시는
신부님의 그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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