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희
(2018-01-17 09:54:23)
우리 그리스도 신앙은 '영혼의 의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에 모시는 치유의 신앙이며,
'나 중심'에서 벗어나 '하느님 중심'으로 살아가는 공동체적 신앙입니다.
신부님의 간곡한 당부처럼 들리는 마지막 글귀에서 오래 머뭅니다.
말씀, 늘 기억하고 그렇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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