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연희
(2018-01-09 17:00:23)
신부님!
노력은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하느님의 마음에 쏙 드는 딸이 될 수 있을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 제가 많이 부끄럽습니다.
-
박윤흡
(2018-01-09 22:31:42)
니콜라 에르망의 '하느님의 현존연습'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우리의 성화는 우리 행위가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평소에 자기 자신을 위해 하는 일을
하느님을 위해 사는 것이다." -로랑 형제(대화44)-
십자가상 예수님 그 분 자체가 바로 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사랑의 절대적인 표지입니다. 우리가 하느님께 보답드릴 수 있는 것은 바로 이 현존연습이 아닐까 묵상해 봅니다.
매일 매시간 매순간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죠!
-
강연희
(2018-01-10 07:48:02)
신부님 말씀처럼 이제부터라도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