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희
(2018-01-04 16:56:06)
평일 미사에 자주 참석을 하지 못하고
집에서 매일 미사책을 보며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신부님께서 정성껏 올려주시는 강론을 읽으며
미처 깨닫지 못했던 부분을 곰곰히 다시 생각해 보기도 하고
때로는 답을 구한 것 같은 큰 기쁨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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