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숙
(2020-03-12 22:44:06)
십자가의 길을 신부님과 수녀님께서 영상으로 만드셨군요.
역쉬~~
자녀를 생각하는 어버이 마음이 느껴집니다.
방금 전에 십자가의 길을 걸었네요.
얼릉 코로나 바이러스가 종식되고 성당에서
미사드리고 싶네요.
다두 신부님, 요한 신부님, 마리비아 수녀님 너무나 뵙고 싶습니다.
미사 중단이 더 이상 지연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교우 여러분!!
코로나 잘 이겨내고 건강하게 뵈올 날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