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희
(2018-07-15 20:51:39)
사랑은 관심에서 비롯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동영상을 보고 있노라면 하느님과 신자들을 향한 신부님의 깊은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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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연주요안나
(2018-07-16 11:15:33)
예수님은 자비의 얼굴이십니다. 절대로 우리 손을 놓지 않으십니다.
제발 죽음의 위안(어둠의 거짓 위로)을 얻으려 하지 마세요.
고통은 모르면 사랑을 모릅니다.
말씀 한 말씀 한 말씀이 가슴을 건드는 말씀이셔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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