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희
(2018-06-10 19:51:00)
성경의 방대한 분량은 읽기도 전에 주눅부터 들게 합니다.
다행이 신부님이 올려주신 동영상을 통해 "매일 미사책을 3년 동안 읽으면 성경을 1번 읽는 것입니다."라는 대목에서
서광이 비치는 것 같은 기쁨을 느낍니다.
제게 '성경을 다 읽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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