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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흡
(2018-03-17 12:55:56)
은총의 사순시기에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는 것은 어쩌면 우리들의 사명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따뜻한 인간다움을 보여주신 예수님의 마음과 그분의 인격을 묵상하면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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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희
(2018-03-18 06:23:55)
다양한 방법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고 깨닫게 해주시는
신부님이 저희곁에 계셔서 우리는 모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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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흡
(2018-03-19 00:03:28)
예수님께서 먼저 우리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다가오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