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미카엘
(2019-08-20 22:39:12)
교리에는 백치이면서도 늘 혼자서 궁금해 하던 부분이었습니다.
'신앙 안에서'라는 전제가 모든 것을 대변하여 주는군요. 제대로 알아 듣고 가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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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흡
(2019-08-21 16:15:02)
신앙이 없다면, 교회의 모든 전례와 예식, 전통을 비롯한 수많은 역사 내 사료들은 다 하나의 문화일 뿐입니다.
그저 '성당에 가면 그렇다더라' 정도로 남게 되지요.
그렇기에 모든 것의 중심에는 '하느님'과 '신앙'이 전제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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