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과 생명의 계절 4월이 문을 닫습니다. 아름답고 우아한 5월 성모성월의 문이 열려고 합니다. 4월은 주님의 부활로 공동체체가 다시 살아나는 기쁨이 넘치는 달이었습니다. 또한 우리가 염원했던 1층 환경개선이 완공되어 깨끗한 환경을 선물로 받게 되었습니다. 실로암 카페가 운영되면서 많은 신자들이 미사 후 잠시 머물면서 서로 대화하고 소통하는 친밀한 공간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교우들의 사랑과 봉헌과 기도가 모아져 큰 일을 도모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일을 이루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봉헌한 손길 위에 주님의 은총과 자비가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성모성월 5월에는 성모님을 닮은 순수함과 아름다움으로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며, 하루하루를 거룩하고 복된 날이 되도록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