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숙
(2026-01-29 15:31:02)
병오년 새해가 시작된지 엇그제 같은데 벌써 한 달을 살았네요. 1월 한 달 동장군이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요즘 독감이 아주 독하다는데 교우 여러분들 건강 관리에 더욱 힘쓰시기 바랍니다. 이제 입춘도 얼마남지 않았으니 따뜻한 바람과 함께 설레이는 봄날이 속히 다가 오리라 봅니다. 주님과 함께 동행하시면서 주님의 뜻을 이루는 나날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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