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로운 결실의 계절 10월!! 우리 공동체는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행사를 치루고 좋은 결과를 열매 맺었습니다. 본당이 살아 움직이는 것은 교우들이 자신의 속한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며 적극적으로 봉사를 해주시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생명력이 넘치는 교회 공동체로 늘 발전하고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위령성월에도 연옥 영혼들을 위하여 열심히 기도합시다. 또한 11월 4일(화), 저녁 미사 후 상장례교육(연도)이 연령회 주관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날 봉사자들은 물론 모든 교우들이 참석하여 연도 교육이 성황리에 결실을 맺도록 협조바랍니다. 이날 간식도 준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