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은 무더위와 장마로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절기는 7월 30일 중복이 지나 8월 7일 입추, 9일 말복을 시점으로 서늘한 바람이 불어올 날도 멀지 않았으니 남은 더위 건강하게 잘 보내시기를 기도합니다. 7월 통합사목 행사는 많지 않았지만, 우리 교회의 꽃인 초등부와 중고등부 여름 신앙학교가 있어서 청소년위원회가 엄청 분주했던 한 달이었습니다. 신앙학교 행사를 무사히 마치신 이상군 신부님, 멜라니아 수녀님, 초등부 선생님들과 중고등부 선생님, 청소년위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8월에 진행될 초등부 고학년 신앙학교와 청년회 활동도 계획대로 잘 진행되기를 공동체가 마음을 모아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