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 성당 가족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24년이 막을 내립니다. 2024년 우리 공동체의 가장 큰 기쁨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정영훈 시몬 신부님의 사제서품일 것입니다. 예비신학생부터 수원가톨릭 신학교 대학원 과정까지 사제서품을 받기 위한 피땀 어린 노력을, 주님의 뜻을 헤아리고자 수많은 밤을 새웠을 심리적 고통을 생각해 봅니다. 정영훈 시몬 신부님!! 그동안 잘 견디셨고 잘 이겨내셨습니다. 첫 임지 분당 요한 성당에서 더욱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