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성심 성월!! 예수님의 뜨거운 성심의 사랑을 마음 깊이 느끼며 은총 속에 성월을 잘 보냈습니다. 새롭게 열린 7월 장마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이 예상되지만 우리의 도움이신 성모님과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님을 믿고 따르며 어렵고 힘든 순간들을 잘 견디어 냅시다. 혈연, 학연, 지연보다 더 중요한 예수의 살과 피로 하나가 되는 우리의 인연이 최고라고 하셨던 정희완 요한 사도 신부님의 말씀을 떠올려봅니다. 주님 안에 형제 자매 여러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범계 공동체의 영적인 힘과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시는 두 분 신부님과 수녀님을 위해 기도하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무더위 잘 넘겨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