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계절 4월 우리 공동체는 다양한 행사로 교회의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이제 아름답고 라일락 향기 가득한 5월, 성모성월의 문이 열렸습니다. 마리아를 온 인류의 어머니이시며 교회의 어머니로 공경하는 교회는 전례주년을 통하여 구세사를 기념하는 동안 그분의 축일을 지내며, 성모님께서 우리를 위해 전구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아름답고 자애로운 우리들의 어머니 성모님께 우리 공동체를 위해, 두 분 신부님과 두 분 수녀님을 위해, 질병으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을 위해 아들 예수님께 전구해주시기를 청하며 성모신심을 본받는 오월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