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숙
(2023-08-01 11:00:53)
2023년 7월 한 달도 주님의 은총과 축복 속에서 공동체가 활발하게 역동적으로 살아냈습니다. 무덥고 기운이 빠지는 8월이지만 가을이 문앞에 왔음을 기대하며 주님 안에서 힘과 용기를 내고 주님의 사랑받는 아들과 딸로서 힘차게 살아갑시다. 한 달동안 주님 나라 확장을 휘해 봉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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