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한 달도 상상 이상 그 이상으로 우리 본당 공동체에 멋진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두 분의 요한 세례자 신부님 영명축일이 있었고 작품 전시 세 번째 이야기 아름다운 우리 공동체 이재광 요셉 유고전과 "범계ME & 레지오" 활동 사진들이 범계 갤러리를 아름답게 장식하였습니다. 횟수가 더 할수록 공동체의 숨은 이야기들이 꽃을 피우며 열매을 맺고 있습니다.
7월 5일 수요일 "본당 주보 성인의 날" 에도 많은 교우들이 참석하여 김대건 성인의 일대기를 묵상하며 성인을 닮을 삶을 살고자 새롭게 다짐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날 10시 미사와 목요일 성시간은 행사 관계로 없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