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숙
(2022-12-29 17:26:18)
202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공동체는 본당 설립 25주년의 희년을 맞이합니다. 주님께서 2023년 범계 공동체에 더욱 큰 은총과 축복을 내려주실 것입니다. 우리 모두 하느님께 피어오르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됩시다.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작품입니다. 모두가 기쁘고 행복한 신명나는 한 해이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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