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형요한사도
(2020-04-02 19:40:24)
사랑하는 젊은이 여러분, 이러한 감수성을 빼앗기지 않도록 하십시오! 고통받는 이의 탄식에 언제나 귀 기울이기를 바랍니다. 현대 세계에서 눈물 흘리며 죽어가는 이들에 대하여 마음이 움직이게 놔두십시오. “삶의 어떤 현실들은 눈물로 씻긴 눈에만 보입니다”(「그리스도는 살아 계십니다」, 76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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