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하지만 태양빛을 온전히 받은 한가위 보름달처럼 하느님의 사랑이 크게 느껴집니다.
예수님의 육체적 고통에 함께 하고 계시는 듯한 아녜스 어머니와 곁에서 영혼이 더 단단해져가는 에스텔 자매님을 위해 저도 기도에 동참합니다
용기 잃지 마시고 끝까지 인내하시길요
황학성 (2019-09-12 18:33:11)
무엇보다도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하느님과의 귀한 생활들을.
그리고 공감합니다.
일희일비의 그 순간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