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
(2019-09-04 15:42:10)
신부님께서 여러 번 강조 하시던 말씀이라 낯설지는 않지만, 가끔 이렇게 말씀 하실 때마다 늘 제자리에 머물고 있는
제 자신이 안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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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흡
(2019-09-04 18:58:21)
정말 큰 화두이고 고민되는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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