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희
(2019-05-08 22:21:20)
오늘 친구와 들른 관악산 밑에 있는 찻집 2층 공방에서
나무판에 예쁜 글씨로 조각된 이 시를 보았습니다.
시가 너무 좋아 사진을 찍어왔는데
뜻밖에도 성당 홈페이지에서 다시 보게 되어 반갑습니다.
'어버이 날'에 신부님이 올려주신 이 시가
아버지를 생각하는 신부님의 마음을 대신한 것 같아
마음이 더 짠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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