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흡
(2018-12-30 13:58:04)
좋은 강론 감사합니다, 회장님!
평신도 사도직의 중요성은 끊임없이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세상 한 복판에서, 광야에서 그리스도 신앙인의 삶을 살아가는 분들은 사제도, 수도자도 아닌 신자분들입니다.
하느님을 증거하기 위하여 목숨을 봉헌한 한국 순교복자성인들의 전구를 청하며,
우리 또한 일상의 삶에서 하느님을 증거할 수 있는 범계성당 공동체가 될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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