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미카엘
(2018-07-20 21:07:25)
저와 같이 우둔한 사람도 무슨 뜻인지 알아 들을 수 있는 자상하고 친절한 해설이자 염원을 담은 말씀으로 느껴집니다.
좋은 그리스도인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주님의 곧은 길" 위에서 비틀거리고 있는 제 자신이 안쓰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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