莫非主命이요, 莫非主賞主罰이라.
평소에도 늘 듣던 말씀이지만 성인의 강론을 한자어로 접하니 무엇인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강연희 (2018-07-05 08:04:05)
어린 나이에 순교하신 김대건 신부님의 글이 이렇게 깊은 생각을 담고 있었다니 놀랍습니다.
글 말미에 잘 있거라 하는 대목이 짠하게 가슴을 울립니다.
우리는 지금 김대건 신부님이 예측하신 '착실한 목자님'을 만나 많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귀한 자료를 올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신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