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희
(2018-06-12 21:47:59)
<설교가 그들을 즐겁게 했고, 그들은 예전으로 돌아갔다.> 이럴 때는 무어라고 설명해야 좋을까요?
물고기는 오직 물고기일 뿐!!!
문득 "물고기들이 바로 우리들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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촤유경
(2018-06-13 20:58:08)
오늘 신부님 강론은 태어나서 처음 먹어보는
특별한 음식 같았어요~~^^
'설교듣기위해 모인 물고기들이 얼마나 귀여운지!
떠난후 행동도 참 물고기답다.'는 생각드네요~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그리고
신부님 강론듣는 우리모습이 ...모습으로 연상될까
살짝 걱정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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