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희
(2018-03-31 01:27:02)
성금요일 신부님이 십자가의 길 전례에서 들려주신 말씀들은 이와같은 형식으로 진행된 일을 본 적이 없었고
각처마다 담긴 깊은 뜻이 달라서 한번 듣고 지나버리기에는 퍽 아쉽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반갑게도 원문을 올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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