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희
(2018-03-02 16:54:09)
주님! 어둡고 혼탁한 세상에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제님들을 보호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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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흡
(2018-03-03 21:10:06)
자매님! 기도해 주십시오. 하느님의 뜻에 따라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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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희
(2018-03-04 08:23:21)
"하느님의 택함"을 받지 않고서는 아무나 쉽게 갈 수 없는
어려운 길을 가시는 신부님들과 수녀님들이 계셔서
저희는 신앙생활을 하는데 큰 도움과 힘을 얻습니다.
신부님들의 어려움을 모르는 척 저희가 받는 고마움만 말씀드려 죄송합니다.
신부님! 비록 서툴지만 온 마음과 정성을 모아 사제의 길을 잘 가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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