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시간이 되었을 듯합니다. 수녀님들의 청아하고 아름다운 목소리에 그리고 확신에 찬 신앙고백에 우리 청년들의 신앙에 불을 놓았을 것입니다. 로즈마리 수녀님의 해맑은 미소가 늘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그렇지요? 범계성당 청년 최강 늘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황범중 신부님과 함께 있어서 더욱 행복해 보이는 범계청년들입니다.
범계성당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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