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완미카엘
(2018-07-20 21:37:19)
'Silence'는 아직도 저를 답 없는 심연으로 밀어 넣곤 합니다. 아마도 평생 그러리라 생각합니다.
이 분의 대표작이라니 저도 일단 '선 구매, 후 독서' 하겠습니다. 너무 더워서 자신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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